솔로 마이닝 확률 계산기
내 해시레이트로 비트코인 블록을 캘 확률과 기대 소요 시간을 계산해 보세요.
- 중앙값 (절반이 이 안에 성공)
- 9,890년
- 네트워크 점유율
- 0.000000133%
- 네트워크 전체 해시레이트
- 900.56EH/s
1년치 확률은 로또 1등의 약 571배입니다.
평균은 중앙값보다 깁니다. 채굴은 기억이 없는(memoryless) 과정이라 어제 못 캤다고 오늘 확률이 오르지 않아요.
기간별 블록 발견 확률
- 다음 블록 (10분)0.000000133%1 / 7.5억
- 1일0.0000192%1 / 521.2만
- 1주0.000134%1 / 74.5만
- 1개월0.000584%1 / 17.1만
- 1년0.00701%1 / 1.4만
- 10년0.0701%1 / 1,427
포아송 분포로 계산한 “해당 기간에 최소 1블록을 발견할” 확률입니다. 난이도가 바뀌면 값도 함께 바뀝니다.
솔로 마이닝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난이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
블록 하나를 찾으려면 평균적으로 난이도 × 2³² 번의 해시를 시도해야 합니다. 여기에 내 해시레이트를 나누면 블록 1개까지의 평균 소요 시간이 나옵니다.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관측된 블록 생성 시간에서 역산한 추정치라 단기 변동이 크지만, 난이도는 프로토콜이 확정한 값이라 계산 기준으로 더 정확합니다.
기간별 확률은 포아송 분포를 씁니다
블록 발견은 서로 독립적인 사건이라 기대 발견 횟수를 λ 라 할 때 해당 기간에 최소 1개를 찾을 확률은 1 - e^(-λ) 입니다. 확률을 두 배 기간으로 늘려도 두 배가 되지 않는 이유입니다.
평균과 중앙값은 다릅니다
소요 시간은 지수분포를 따르므로 중앙값은 평균의 약 0.693배입니다. “평균 100년” 은 100년을 채워야 캔다는 뜻이 아니라, 절반은 69년 안에 캐고 나머지는 그보다 오래 걸린다는 뜻입니다.
풀 마이닝과 무엇이 다른가요?
솔로 마이닝은 블록을 찾으면 보조금과 수수료를 전부 가져가지만, 못 찾으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합니다. 기대 수익의 총합은 풀 마이닝과 비슷하고 분산만 극단적으로 커지는 구조라 흔히 복권에 비유합니다.
이 계산기는 난이도가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한 이론값입니다. 실제 난이도는 약 2주마다 조정되고 장비 성능·가동률도 변하므로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세요.
Not your keys, not your Bitcoin.